규제와 인증은 자주 바뀝니다. 두바이 현장에서 실제로 확인한 내용을, 출처 기관과 기준 시점을 붙여 정리합니다.
아랍어 표기, 스티커로 붙일 수 없는 항목, 등록 시스템이 연방과 에미리트로 나뉜는 구조, 그리고 많은 기업이 아직 구판을 보고 준비하는 GSO 9 규격 판본 문제까지 정리했습니다.
월 2편, 실무에서 반복해 받는 질문부터 다룹니다. 모든 글에 출처 기관과 근거 기준 시점을 붙입니다.
행사·수주·출장 기록은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올립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연결됩니다.
해외규격인증에 이어, 계약을 맺고 물건을 실어 보낸 이후에도 신경 써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국제운송, 법무·세무·회계 컨설팅, 무역보증·보험까지 수출 이후를 대비하는 3가지 서비스를 한 번에 살펴봅니다. 먼저 국제운송입니다. 수출자가 부담하는 수출물품의 국제운송료를 지원하며, 인코텀즈 거래조건상 C조건(CFR·CIF·CPT·CIP 등)과 D조건(
금일 프리사이트(Presight)가 주최한 '퓨처포럼(Future Forum)'에 다녀왔습니다. UAE의 AI 투자가 어느 수준까지 와 있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한국 기업이 어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G42가 말하는 UAE의 AI 투자 이날 행사에서는 G42 그룹 CEO 펑샤오가 직접 무대에 올라 UAE가 AI 분야에 얼마
전시회 참가와 바이어 초청 행사에 이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해당 국가의 규격인증이 없으면 통관조차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는 수출의 필수 관문, 해외규격인증 분야를 살펴봅니다. KOTRA 2026 수출바우처 서비스 플래너에 따르면, 해외규격인증 분야는 수출에 필요한 해외규격인증 취득 과정에 들어가는 시험비, 심사비, 인증비, 등록비용 등 관
취급 품목과 관심 국가를 남겨 주시면, 해당되는 개정 사항이 확인될 때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