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이 중동에서 겪는 문제는 대부분 정보가 아니라 실행에서 생깁니다. 규정은 검색하면 나오지만, 그 규정이 실제 세관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어떤 바이어가 실제로 결제를 하는지는 현장에 있어야 알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
터닝포인트 MEA(Middle East and Africa)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전략컨설팅회사입니다. 저희는 세계 유수의 기업 및 창업가와 함께 새로운 사업을 만들고, 성장시키고, 확장하는 일을 합니다.
진출 지원을 표방하는 회사는 많습니다. 대부분은 보고서를 납품하는 데서 끝납니다. 저희가 다른 지점은 단순합니다. 보고서를 쓴 사람이 그다음 단계도 맡습니다. 시장을 조사한 사람이 바이어를 만나고, 바이어를 만난 사람이 계약과 통관을 따라갑니다.
두바이는 중동·아프리카 어디로든 나갈 수 있는 자리입니다. 저희는 UAE에서 시작해 사우디, 오만, 카타르, 이집트로 프로젝트를 확장해 왔습니다.
팀



대기업의 해외사업, 공공기관의 수출지원, 회계법인의 실사, 그리고 자금이 줄어드는 시기의 스타트업 의사결정을 각각 안에서 겪은 구성입니다. 그래서 기업이 무엇을 결재받아야 하는지, 기관이 무엇을 정산해야 하는지, 창업자가 어느 시점에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를 설명하지 않아도 압니다.
두바이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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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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