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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제품 걱정 끝! 브랜드 개발부터 특허 출원까지

2026-10-20
TPMEA소식
Turning Point MEA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에는 브랜드 없이, 혹은 지식재산권 보호 없이 수출 시장에 나갔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를 막아주는 두 분야, 브랜드 개발·관리와 특허/지재권을 함께 살펴봅니다.

먼저 브랜드 개발·관리입니다. KOTRA 2026 수출바우처 서비스 플래너에 따르면, 기존 브랜드를 진단하고 분석해서 해외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거나 해외 시장에서의 적정 가격 책정 등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며, 총 4가지 세부 서비스로 구성됩니다.

기존 브랜드 진단/분석은 고객 인사이트(요구사항, 트렌드, 타깃)를 분석해 시장 경쟁력을 진단하고 적정 제품 가격을 책정하는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브랜드가 아직 없는 기업이라면 신규 브랜드 개발·신제품 개발 론칭을 통해 브랜드 네이밍 컨설팅과 전략 수립, 신제품 개발 방법 컨설팅과 매뉴얼 제작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유통 중인 제품이라면 제품 유통 과정 추적 서비스로 유통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유통 효율화 방법을 컨설팅받을 수 있으며, 정품 인증 관리를 통해 정품/가품 구별방안 컨설팅도 지원됩니다. 다만 완료보고서가 표절로 의심되는 경우, 그리고 인쇄비나 한국어 매뉴얼 제작비는 정산되지 않습니다.

특허/지재권 분야는 해외상표등록, 해외특허 출원 및 실용신안 등 해외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식재산권 등록 서비스는 수출 희망 국가의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등록을 지원하며, 희망 국가별 개별 출원은 물론 국제특허출원(PCT) 같은 국제출원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등록이 거절될 경우 재신청할 수 있는 의견제출통지(OA) 대응 비용과 연차료 납부까지 포함해 지원합니다. 지식재산권 컨설팅 서비스는 출원 전 제품·기술 시장 분석, 현지 경쟁사 보유 특허 분석, 특허 방향 설정 등 사전 컨설팅부터 분쟁 예방·대응 전략 수립, 등록 완료 후 권리 관리와 활용방안 컨설팅까지 폭넓게 지원합니다.

특허/지재권 분야는 특히 주의할 점이 많습니다. 해외 진출을 위한 특허·출원 관련이 아닌 단순 조사 컨설팅은 조사/일반 컨설팅 분야로 지원받아야 하며, 출원인과 등록인이 일치하지 않는 건은 정산이 불가합니다.

개인사업자는 대표자 명의 지재권에 한해, 법인은 법인 명의 지재권에 한해 지원되므로 명의를 서로 바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밖에 지재권 권리의 양·수도 관련 비용, 공동출원·공동소유에 해당하는 경우, 국내 출원이나 행정심판·소송 관련 비용도 정산되지 않으며, 특허가치평가나 기술가치평가 서비스는 총괄수행기관과 운영기관의 사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TPMEA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서 브랜드 진단부터 지식재산권 출원·등록까지 우리 제품을 지키는 서비스를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 수출바우처 공식 홈페이지: www.exportvoucher.com

[출처] KOTRA 2026 수출바우처 서비스 플래너 p.17, 23 (브랜드 개발·관리 / 특허·지재권)

작성자: TP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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