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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 신청하면 자동으로?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2026-10-15
TPMEA소식
Turning Point MEA

앞서 Q&A에서 잠깐 언급했던 질문, 기억하시나요?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와는 동시에 신청할 수 없다?"의 정답은 "아니오"였습니다. 이번에는 이 프로젝트가 정확히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봅니다.

2024 올어바웃 수출바우처 활용가이드에 따르면,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수출지원사업 및 정책금융, 보증·보험, 시중은행 금리·환거래 조건, R&D사업, 지자체 지원사업의 우대 혜택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자동 연계입니다. 수출바우처 신청 시 '글로벌강소기업 1,000+프로젝트'는 자동으로 함께 신청되며, 원하지 않을 경우 '수출바우처만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지원대상은 전년도 수출실적에 따라 4단계로 나뉩니다.

글로벌 유망(수출액 10만~100만 불 미만, 500개사 이내), 글로벌 성장(100만~500만 불 미만, 300개사 이내), 글로벌 강소(500만~1,000만 불 미만, 200개사 이내), 글로벌 강소+(1,000만 불 이상)로 구성되며, 운영기관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입니다.

간접수출 실적도 직접수출액과 동일하게 인정받을 수 있고, 연간 1,000여 개사를 모집해 단계별 최대 2회까지 지정합니다.

우대 혜택은 크게 4가지 유관기관을 통해 제공됩니다.

금융기관을 통해 10개 시중은행의 금리·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고, 보증기관을 통해 수출보증·보험 한도 및 비율 우대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을 통해 R&D 사업 우대를, 지자체를 통해 수출지원 자율프로그램(해외전시회 등)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장 핵심적인 혜택으로, 중기부 수출바우처사업에 자동 선정되어 14개 분야 8,000여 개 수출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용 절차는 3단계입니다.

STEP1 신청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kosmes.or.kr)에서 진행하며 수출실적별 세부사업을 신청합니다.

STEP2 평가·선발은 글로벌 유망·성장 단계는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2단계, 글로벌 강소·강소+ 단계는 서류심사, 현장평가, 발표평가 3단계로 진행됩니다.

STEP3에서는 선정 기업에 지정서가 발급되며, 사업기간은 선정일로부터 2년간 유효합니다.

TPMEA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서 바우처 신청부터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연계까지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 수출바우처 공식 홈페이지: www.exportvoucher.com

[출처] 2024 올어바웃 수출바우처 활용가이드 p.28-31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작성자: TP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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