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 TP MEA 소식

계약 분쟁, 운송비, 환리스크까지: 수출 후속관리 3종 세트

2026-10-08
TPMEA소식
Turning Point MEA

해외규격인증에 이어, 계약을 맺고 물건을 실어 보낸 이후에도 신경 써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국제운송, 법무·세무·회계 컨설팅, 무역보증·보험까지 수출 이후를 대비하는 3가지 서비스를 한 번에 살펴봅니다.

먼저 국제운송입니다. 수출자가 부담하는 수출물품의 국제운송료를 지원하며, 인코텀즈 거래조건상 C조건(CFR·CIF·CPT·CIP 등)과 D조건(DAP·DPU·DDP 등)이 해당됩니다.

운임과 유사한 성격의 유류할증료, 보안할증료, 성수기할증료, 저유황할증료, 전쟁위험할증료도 정산 가능하며, EMS·TNT·FEDEX·DHL 등 국제특송 이용 시에는 총이용금액의 70%까지 지원됩니다.

정산 방식은 수출바우처 홈페이지 메뉴판에 등록된 물류사를 이용하는 방법과, 참여기업이 자유롭게 물류사를 선택해 비용을 먼저 집행한 뒤 직접 정산을 요청하는 사후정산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운임, 취급수수료, 도착국에서 발생하는 각종 제세공과금과 세금은 정산되지 않습니다.

계약과 관련해서는 법무·세무·회계 컨설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 컨설팅은 국제계약 관련 법률 자문, 기술 유출 및 영업비밀 보호 관련 법률 자문, 통관·물류 등 무역실무 관련 법률 컨설팅, 해외법인 설립 이슈, 진출국 인사·노무 이슈, 해외 환거래법·투자·증자·차입 등 해외 금융 투자 관련 법률 컨설팅까지 폭넓게 지원합니다.

여기에 무역대금과 관련한 재무, 세무, 회계 컨설팅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인증비, 심사비, 소송비처럼 컨설팅 활동으로 볼 수 없는 직접비용은 정산되지 않습니다.

수출대금을 떼이거나 환율이 흔들릴 때를 대비한 서비스도 있습니다.

무역보증·보험 분야는 무역금융 대출 시 신용도를 보강해주는 수출신용보증, 수출대금을 받지 못했을 때의 손실을 보장하는 단기수출보험, 바이어의 신용도를 조회하는 국외기업 신용조사, 환율 변동 위험을 예방하는 환변동보험, 수출대금 미회수 시 채권 회수를 대행하는 해외채권 회수대행까지 지원합니다.

다만 타 정부부처나 지자체에서 이미 일부 비용을 지원받았거나,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직접거래가 아닌 대행사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했거나, 서비스 이용 기간이 협약기간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바우처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TPMEA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서 계약 이후의 운송, 법무·세무·회계, 보증·보험까지 수출 전 과정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 수출바우처 공식 홈페이지: www.exportvoucher.com

[출처] KOTRA 2026 수출바우처 서비스 플래너 p.25, 27, 28 (국제운송·법무세무회계컨설팅·무역보증보험)

작성자: TPMEA

#수출바우처 #수출바우처수행기관 #중동진출지원 #중동진출 #비즈니스컨설팅 #Turningpointmea #터닝포인트미아

이 글은 Turning Point MEA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게재된 글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 →

진출 검토가 필요하시나요

취급 품목과 관심 국가, 지금 막힌 지점을 알려 주시면 논의할 범위부터 정리해 회신합니다.

논의 요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