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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기업부터 강소기업까지, 우리 회사 수출바우처 지원한도는 얼마?


수출바우처 지원한도는 전년도 수출실적에 따라 내수·초보·유망·성장·강소 5단계로 나뉘며, 기업당 최소 3,0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차등 지원됩니다. 오늘은 우리 회사가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 얼마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지 정리해드립니다.
2024 올어바웃 수출바우처 활용가이드에 따르면 5단계 기준은 이렇습니다. 전년도 수출실적이 없거나 1,000불 미만이면 '내수', 1,000불~10만 불 미만이면 '초보', 10만~100만 불 미만이면 '유망', 100만~500만 불 미만이면 '성장', 500만 불 이상이면 '강소'로 구분됩니다.
지원한도는 내수·초보 단계가 최대 3,000만 원, 유망 단계가 최대 4,500만 원, 성장 단계가 최대 7,000만 원, 강소 단계가 최대 1억 원입니다. 내수 단계 중에서도 역량이 우수한 '든든한 내수기업'으로 선발되면 지원한도가 최대 4,500만 원으로 올라갑니다.


여기에 국고보조율이 한 번 더 적용됩니다. 기업의 전년도 매출액이 100억 원 미만이면 70%, 100억~300억 원 미만이면 60%, 300억 원 이상이면 50%의 국고보조율이 적용되고, 나머지는 기업분담금으로 채웁니다.
예를 들어 수출 500만 불에 매출액 300억 원인 기업이라면 국고보조금 1억 원에 기업분담금 1억 원이 더해져 최대 2억 원까지 바우처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간접수출실적이 있는 기업도 놓치지 마세요. 간접수출액을 직접수출액과 동일하게 인정받아 초보~강소 단계로 지원할 수 있고, 반대로 간접 수출액 인정 없이 내수 단계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우리 회사 상황에 맞게 유리한 쪽을 선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TPMEA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서, 이런 세부 기준을 매번 직접 찾아보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해드리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 수출바우처 공식 홈페이지: www.exportvoucher.com
[출처] 2024 올어바웃 수출바우처 활용가이드(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작성자: TP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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